| 홍북중학교 ‘홍북스타트업’ 동아리 첫걸음 | |
| - 문제 속에서 기회를 찾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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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8일 홍북중학교(교장 이정희) 진로활동실에서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북스타트업’ 동아리 활동이 시작되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와 업무 협약을 맺은 아산나눔재단(현대그룹 창업자 아산 정주영 회장의 기업가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공익재단)의 ‘아산 유스프러너(ASAN YOUTH-PRENEUR)’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되며,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기업가정신 함양을 목표로 한다. 이날 1회차 활동에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 속 기회 찾기’를 주제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경험한 불편함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팀별 활동에서는 ‘기업가정신 테스트’를 통해 각자의 강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팀원 간 자기소개를 진행하며 협력의 기초를 다졌다. 이후 학생들은 자신이 경험한 문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탐색 활동을 수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불편하다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며 “앞으로 팀원들과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게 될지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희 교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창업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의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자기효능감과 협업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북스타트업 동아리 학생들은 8회차의 교육 과정을 마친 후, 오는 7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될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에 참가하여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표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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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26-04-13 10:32] | 천원기기자[] |